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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간6,531호 창간1,203호 최종편집2018년 11월 20일 17시 05분

3보] 듣고있나 ?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문희상 국회의장, 홍문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은 들어라

- 의정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에서 역 추가 신설과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신곡, 장암, 민락동에서 모인1500여명 시민들이 내는 이 분노의 목소리를 ...

3보]  듣고있나 ?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문희상 국회의장, 홍문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은 들어라

- 경기도, 2018년 1월 기본계획보고서에 과업의 배경에는 있는데 과업의 목적과 기대효과에는 없는 의정부 내용 아예 배제된 점 권재형 도의원 또 찾아내 23일 종합행정감사에서 따질 예정 - 정작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할 신곡, 장암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지찬 시의회 의장과 후반기 정선희 시의회 의장 예상자는 지난 15일 시 주최 TF대책회의와 이날 집회 참석도 안 해... 불참 지역구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곡·장암 안지찬, 정선희, 김연균 자금·송산·민락동 자유한국당소속 박순자 시의원 신곡·장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집회시민들 대부분 민락동 표라서 안왔나 ? 17일 오전 의정부시 민락동 소재 활기체육공원 축구장에 전철 7호선 도봉산 ~ 옥정 연장사업중 의정부에 신곡·장암역과 민락역 신설및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해당지역 시민 1500명(경찰추산 1000여명)이 모여 지역 정치권 성토와 경기도의 위법적 행정을 질타하면서 역 추가신설과 노선변경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이 자리에는 시민단체 ‘실천하는 의정부시민공동체’ 김용수 대표와 민락동 입주자 비상대책위 김성남 대표, 이경석 대표, 신곡·장암 비상대책위 권오일, 현성주대표 ‘실천하는 의정부 시민공동체’ 전미경 위원장등 지금까지 시민운동을 이끌어온 인물들이 결연한 모습으로 선두에 섰다. 정치권에서 유일하게 제일 많이 7호선 연장을 위해 여러가지의 해법을 제시하며 문희상 국회의장, 김현미 국토부장관, 박순자 국회 국토·건설위 위원장 등을 찾아다니며 노력하는 김민철 더불어 민주당 의정부을 위원장과 경기도의회에서 투톱으로 7호선 연장에 투쟁적 정치행보를 보이고 있는 김원기 도의회 부의장, 건설교통위 권재형 도의원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인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계옥 시의원, 자유한국당 소속의 임호석 시의회 부의장, 김현주 시의원이 참석했다. 안일했던 의정부 국회의원들과 지역 현역 시·도의원들은 이제라도 경기도의 의정부에 대한 무시와 불합리한 행정에 힘을 모으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아직도 행동하지 않고 입으로만 정치를 하는 일부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성토하는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 특히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안지찬 시의회의장과 정선희 시의원은 1차 집회에 잠시 얼굴을 내비친 이후에는 시민단체들의 국회방문이나 지난 15일 시청에서 열린 제4차 대책회의와 오늘 집회에는 참석도 안하면서 각종언론에는 7호선 연장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또한 뒤늦게 도착한 홍문종 국회의원은 집회에 운집한 시민들에게 7호선을 최초에 본인이 유치하고 지금까지 노선변경이나 역 신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왔으나 현재 이재명 도지사가 마이동풍으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않는데 이는 본인이 야당으로 힘이 떨어져서인 것 같다며 시장이 노력해야하고 자신도 노력하겠지만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민철 위원장이 더 노력해줘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공약을 책임지라는 집단 야유를 받기도 했다. 김용수 시민단체대표는 경기도가 의정부 시민들을 무시하고 기만한다며 경기도의 7호선 신곡·장암, 민락역 신설과 노선변경 요청 타당성및 적정성 요청의 무상 용역결과 타당성이 나왔다고 불가 통보를 의정부시에 한 사실을 집중성토하고 그 수치를 신뢰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되자 분노의 함성과 분개함을 표출하며 이재명 도지사의 소환까지 주장하며 집회 후 민락동 상업지역인 로데오거리까지 노선변경 구호를 외치며 도보행진을 하고 자진해산했다. 한편 경기도의 2018년 1월 기본계획보고서에 과업의 배경에는 있는데 과업의 목적과 기대효과에는 없는 의정부 내용이 아예 배제된 점을 권재형 도의원이 또 찾아내 23일 종합행정감사에서 따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집회에는 민락지구 상인 연합회도 참가했는데 공식적으로 향후 시민궐기 비상대책활동에 합류하기로 했고 이같이 분노한 시민단체는 24일 경기도 북부청사 앞 광장 준공식에 이재명 도지사가 참석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대규모 집회시위를 계획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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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배출한 행복전도사 한상귀 회장

한겨울 한파를 녹이는 행복한 노년시대를 보내는 인물이 있다. 올해 60세가 넘은 노년임에도 불구하고 40~50대를 능가하는 체력과 열정을 지니고 자기개발과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는 포천시 출신의 한상귀 회장은 1977년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수 십년간 국민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으로 몸 바쳐 공복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살아왔고 퇴임 후에는 포천시에서 경기도 포천시 협의회장단 부회장, 포천시 씨름협회 회장, 포천경찰서 행정발전위원, 포천시 동포천로타리클럽 이사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지역사회의 봉사와 소통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이러한 한상귀 회장이 고령인구사회와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노인복지분야와 중, 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사회복지실현을 위해 특유의 뚝심과 불도저같은 추진력으로 ‘행복한 노인복지센터’와 ‘행복한 일자리 창출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한 회장은 육십 중반이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평생 소외받고 복지사각에 놓인 시민의 공복이 되어 민중의 지팡이로 평생을 살아 온 이력에 자신의 남은 여생을 사회복지분야에 쏟아 붓기로 결심하고 사회복지 만학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한상귀 회장은 많은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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