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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간7,322호 창간1,994호 최종편집2021년 01월 15일 14시 03분

경기 양주 이성호 시장 ‘경기북부로 공공기관 추가이전 검토’ 적극협조 표명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 검토의사 밝히자 양주시 적극환영하며 협조의사 밝혀

경기 양주 이성호 시장 ‘경기북부로 공공기관 추가이전 검토’ 적극협조 표명

14일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최근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경기북부지역 추가이전 검토를 적극추진하자 이성호 양주시장이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환영의 뜻과 협조의사를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경기북부가 국가안보의 명제와 논리 속에 군사적 접경지역으로 지난 70여 년간 군사보호시설과 그린벨트 규제 등 각종제한을 감수하면서 특별한 희생을 감수해왔고 최근 들어 경기북부도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시장·군수들이 지속적인 건의와 연구를 통해 1차와 2차의 경기도산하 공공기관들의 북부이전을 결정한 후속 이전결정 검토의 환영의사이다. 그 이유는 지난 해 12월 이성호 양주시장을 필두로 경기도에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 그리고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경기남부에 집중되어있는 산하공공기관의 추가이전을 통해 경기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요구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경기북부의 지자체 단체장들은 다가올 평화시대와 동북아시아 시대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을 넘어 전 세계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경기북부가 더 이상 안보논리와 군사논리로 무조건적인 희생지역과 무조건적인 국가방위수호의 도민이 되기를 원하기 이전에 지금까지의 특별한 희생에 대해 특별한 배려를 할 시기가 왔다는 논리와 명분으로 경기북부의 성장 동력을 요구해왔다. 이에 다수의 공공기관중에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경우는 6본부 25처 현원 588명 규모의 공공기관이며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1처 7본부 31부서의 총 562명, 경기신용보증재단은 5개 본부 8개 실,부에 401명의 조직이다. 양주시의 이성호 시장은 “이러한 경기도의 중심 공공기관이 양주시를 비롯해 경기북부지역으로 이전 한다면 미래성장과 평화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되며 양주시와 경기북부발전에 탄력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동력이 되므로 양주시민을 포함한 354만 경기북부도민의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건의 드린다”고 심경을 피력했다. 이처럼 경기북부의 염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적극적인 도정이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세계화의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이전을 통해 균형있는 공공기관배치가 추가이전을 통해 이뤄지게 될 지 도민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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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배출한 행복전도사 한상귀 회장

한겨울 한파를 녹이는 행복한 노년시대를 보내는 인물이 있다. 올해 60세가 넘은 노년임에도 불구하고 40~50대를 능가하는 체력과 열정을 지니고 자기개발과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는 포천시 출신의 한상귀 회장은 1977년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수 십년간 국민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으로 몸 바쳐 공복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살아왔고 퇴임 후에는 포천시에서 경기도 포천시 협의회장단 부회장, 포천시 씨름협회 회장, 포천경찰서 행정발전위원, 포천시 동포천로타리클럽 이사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지역사회의 봉사와 소통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이러한 한상귀 회장이 고령인구사회와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노인복지분야와 중, 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사회복지실현을 위해 특유의 뚝심과 불도저같은 추진력으로 ‘행복한 노인복지센터’와 ‘행복한 일자리 창출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한 회장은 육십 중반이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평생 소외받고 복지사각에 놓인 시민의 공복이 되어 민중의 지팡이로 평생을 살아 온 이력에 자신의 남은 여생을 사회복지분야에 쏟아 붓기로 결심하고 사회복지 만학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한상귀 회장은 많은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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