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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배출한 행복전도사 한상귀 회장

행복한 노인복지센터, 행복한 일자리 창출지원센터 회장

한겨울 한파를 녹이는 행복한 노년시대를 보내는 인물이 있다.


올해 60세가 넘은 노년임에도 불구하고 40~50대를 능가하는 체력과 열정을 지니고 자기개발과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는 포천시 출신의 한상귀 회장은 1977년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수 십년간 국민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으로 몸 바쳐 공복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살아왔고 퇴임 후에는 포천시에서 경기도 포천시 협의회장단 부회장, 포천시 씨름협회 회장, 포천경찰서 행정발전위원, 포천시 동포천로타리클럽 이사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지역사회의 봉사와 소통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이러한 한상귀 회장이 고령인구사회와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노인복지분야와 중, 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사회복지실현을 위해 특유의 뚝심과 불도저같은 추진력으로 ‘행복한 노인복지센터’와 ‘행복한 일자리 창출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한 회장은 육십 중반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평생 소외받고 복지사각에 놓인 시민의 공복이 되어 민중의 지팡이로 평생을 살아 온 이력에 자신의 남은 여생을 사회복지분야에 쏟아 붓기로 결심하고 사회복지 만학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한상귀 회장은 많은 고민 끝에 본인의 봉사 중심을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로 정하고 지난 2014년 3월경 의정부시에 ‘행복한 일자리 창출 지원센터’를 개소해 수 십년을 개별적이며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돼오던 일용직 용역업계를 규합해 사단법인 전국 고용서비스협회에 등록하는 한편 초대 경기북부지회장을 맡아 현실적인 임금개선과 복지적 일자리 연계 및 일용직 처우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2014년 7월 15일에는 중앙회를 비롯해 관계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 회장의 이러한 복지질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난 2016년 3월에는 의정부시에 ‘행복한 노인복지센터’를 개소해 노인복지의 필수조건인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벌써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반을 4기까지 배출하고 있는데 평균 50%대인 까다로운 자격증 합격률을 90%대로 이끌어 낼만큼 한 회장이 직접 발로 뛰어 경기북부의 4년제 대학인 신한대, 경민대, 서정대 등의 교수진을 구축하고 체계적이며 집중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한상귀 회장은 원생들과 직접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양로원 봉사, 중증노인 신체활동봉사, 가사활동 지원봉사, 방문목욕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원생들의 현장실습과 경험은 물론이고 지자체의 손길이 부족한 노인복지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열정과 추진력으로 자신부터 행복한 노년을 살고 있는 한 회장은 우리나라의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인구 증가에 발 맞춰 ‘행복한 고령화 사회’, ‘행복한 중, 장, 노년층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17년에는 경기북부 5개 시군 지자체와 연계된 저소득층 무료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지원사업 및 일자리 제공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경기북부 5개 시군의 대학교와 연계된 강좌개설 및 포럼진행과 노동부 산하 고용지원센터 등과 연계된 중, 장, 노년층 일자리 창출 박람회 참가 및 개최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나보다 더 시민,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며 평생을 살아 온 한상귀 회장은 오늘도 가슴에 품고 있는 인생의 마지막 꿈인 친환경 여건이 조성된 행복한 요양시설을 만들기 위해 강추위를 뚫고 오늘도 행복한 노년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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