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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의정부 안병용 시장, GTX C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시민과 환영한다 밝혀

- 총 사업비 4조3천억원 투입해 2021년 공사착공 목표의 경기도 양주시(덕정)~청량리~삼성~경기수원 간 74.2km 의정부역에서 강남 삼성역 16분 주파 예정



12일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11일 정부에서 발표한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해 시민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 시장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노고가 많았던 의정부시의 공무원과 정치권 및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정부 관련부처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덧붙이며 숙원사업 결정에 기대감을 표명했다. 

특히 수도권 광역급철도 C노선은 국토의 균형발전은 물론 낙후된 경기북부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사업으로 의정부시는 해당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과 협조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통과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은 경기 양주시(덕정)~의정부~서울 청량리~강남 삼성~경기 수원 간 총 74.2km(정거장 10개소)를 표준속도 약 100km/h로 주파 예상되는 노선이다.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로 의정부시민의 대다수가 직장이 서울인 관계로 지역경제 발전과 인프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총 사업비 4조3천억원이 투입돼 2021년 공사가 착공될 예정으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의정부시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기존 74분의 시간소요가 16분으로 58분이 단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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