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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배출한 행복전도사 한상귀 회장

행복한 노인복지센터, 행복한 일자리 창출지원센터 회장

한겨울 한파를 녹이는 행복한 노년시대를 보내는 인물이 있다. 올해 60세가 넘은 노년임에도 불구하고 40~50대를 능가하는 체력과 열정을 지니고 자기개발과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는 포천시 출신의 한상귀 회장은 1977년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수 십년간 국민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으로 몸 바쳐 공복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살아왔고 퇴임 후에는 포천시에서 경기도 포천시 협의회장단 부회장, 포천시 씨름협회 회장, 포천경찰서 행정발전위원, 포천시 동포천로타리클럽 이사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지역사회의 봉사와 소통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이러한 한상귀 회장이 고령인구사회와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노인복지분야와 중, 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사회복지실현을 위해 특유의 뚝심과 불도저같은 추진력으로 ‘행복한 노인복지센터’와 ‘행복한 일자리 창출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한 회장은 육십 중반이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평생 소외받고 복지사각에 놓인 시민의 공복이 되어 민중의 지팡이로 평생을 살아 온 이력에 자신의 남은 여생을 사회복지분야에 쏟아 붓기로 결심하고 사회복지 만학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한상귀 회장은 많은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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